2010년 05월 09일
드디어 나왔다.
Elton John의 라이언 킹 주제가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 by | 2010/05/09 10:58 | 장미와 와인의 나날들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5/09 10:58 | 장미와 와인의 나날들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26 18:43 | 인법첩 | 트랙백 | 덧글(0)
상당히 늦은 귀가길. 택시에서 내리면서 미터기를 보니 4천원을 거슬러 받아야하겠구나 생각하며 수고하셨읍니다 하고 인사를 했다. 문을 닫고 손안을 들여다보니 3장의 지폐가 쥐어져 있었다. 헉 하고 다시 눈을 들어 택시를 보니 급출발중. 쳇, 어둠을 틈타 천원을 속이냐! 했는데 자세히 보니 한 장이 좀 다르다. 옷또, 만원권이네! 돌려주려고 다시 고개를 들어보니 이미 택시는 저멀리 어슴푸레 보이는 곳까지 내빼고 있다. 천원 이익봤다고 낄낄거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운전사 양반 ***원 손해보셨어~
PS. ***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일까요?
# by | 2009/11/26 12:11 | 아케론 江가에서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9/11/20 12:21 | 아케론 江가에서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1/19 12:50 | 장미와 와인의 나날들 | 트랙백 | 덧글(7)

# by | 2009/11/10 18:17 | 인법첩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28 18:36 | 인법첩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0/27 12:32 | 장미와 와인의 나날들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10/16 11:08 | 아케론 江가에서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10/15 20: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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