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여행에서는 게임을 거의 구입하지 않았다. 3 타이틀이 전부이니 예전에 비하면 큰 변화이다. 그럼 이번에는 무엇에 꽂혔는가. 만화와 소설이다. 만화는 부피가 크기에 원하는 걸 다 샀다가는 가져올 수도 없고 방에 놔둘 곳도 없다. 서점에서 눈에 밟혔던 것들을 찍어왔다. 언젠가는 다운받겠 사겠지. 종이말고 파일형태로 만화를 팔면 많이 팔아줄텐데. 그림체가 멋지다. 사이토..뭐시기인데. 뱀파이어 이야기는 늘 흥미롭다. 엇 퇴근시간이네.
핑크영화는 일본 소프트코어 노루표 영화로 1960년대 초에 등장하여 일본 내수 영화시장에 1960년대 중반에서 1980년대 중반까지 군림하였다. 1960년대에는 이런 영화는 대부분 작고 독립적인 스튜디오의 작품이었다. 1970년대 대수영화사(大手. 메이저영화사)들중 일부가 관객수가 줄어듬에 따라 이런 영화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그들은 고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역량이 있으므로 몇 개의 힛트친 작품을 내놓았다. 1980년대에 AV(adult video)가 출현하면서 핑크영화 관객의 대부분을 앗아가 버렸지만 현재도 계속 핑크영화는 나오고 있다.
핑크영화 해설
처음에는 eroduction이라고도 불리웠으며 서구의 쟝르에는 이에 정확하게 해당하는 것이 없다. 노루표로 불렸기에 erotica, soft porn, sexploitation등의 용어가 더 적당하다고 제안되었지만 실은 이들 용어도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일본 심의법의 특성상 성기는 물론 음모의 노출도 오랫동안 금기시되어왔다. 이런 제한때문에 일본 영화제작자들은 야한 부분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고심하였다. 혹자는 일본 에로영화가 독특해진 것은 바로 이 심의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Donald Richie는 "미국 노루표는 영원히 저런 초보적인 단계에 놓여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다른 것을 할 필요가 없다. 반면에 일본 에로영화는 모든 것을 다 보여주지 못하므로 다른 뭔가를 해야만 한다. 무감각한 자극으로는 휼륭한 작품은 별로 나오지 못한다." 핑크영화의 부흥기가 시작되자 그는 1972년 저작에서 일본 노루표에서도 예술작품은 없었다라고 물타기 발언을 했다. Pia Harritz는 핑크영화와 서양 노루표를 비교하면서 "핑크영화가 정말로 뛰어난 것은 관객에게 그저 성기를 클로즈업시켜 보여주는 것때문이 아니라 성과 인간성을 복합적으로 잘 표현해내는 점에 있다."라고 했다. 리치와 해리츠는 둘다 핑크영화의 형식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본요소를 열거한다.
1. 최소한의 필요한 섹스씬이 있어야한다. 2. 상영시간은 약 1시간 정도 3. 1주일이내로 16mm나 35mm로 촬영해야한다. 4. 저예산으로 제작되어야한다.
핑크영화의 역사
핑크영화의 배경
세계 2차대전후 에로티시즘은 차츰 일본영화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1946년 우산으로 조심스럽게 반은 가려진 첫번째 키스씬이 일본영화에 공개되었을 때 열도는 들끓었다. 1940년대와 1950년대초에 걸쳐 세계적으로도 그랬었고 일본의 극장가에서 나체노출은 금기였지만 50년대 중반부터 일부 영화들, 가령 예를 들면 가슴이 풍만한 마에다 미치코가 출연한 新東寶社의 진주조개잡이영화같은 것들은 이전보다 더 많은 속살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같은 시기 코 나카히라의 'Crazed Fruit(1956)'같은 태양족영화는 전례없이 솔직한 성담론을 도입했다.
이 시기의 Ingmar Bergman의 'Summer with Monika(1953)', Louis Malle의 "Les Amants(1958)' 그리고 Russ Myer의 "The Immoral Mr. Teas(1959)'같은 외국 영화들은 여성나체노출을 영화에 도입하였고 아무 문제없이 일본에 수입되었다. 저런 위험한 직원이 있는 치과라면 당장.........가볼텐데. (Russ Meyer의 The Immoral Mr.Tea중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1969년대 초까지는 일본영화에서 노출이나 섹스의 생생한 묘사는 릴이 하나짜리인 "남성용 영화"(블법적이며 음성적으로 제작된 영화로 이마무라의 'The Pornographers(1966)'같은 것이 있다.)에서나 볼 수 있었다. (내가 인턴때 진짜 이런 stag-film을 보는 친구가 있었다. 한 3일 빌려와서 보기도 했는데 내용은 기억안남.)
첫번째 열풍 (경쟁의 시대 1962-1971) 일본에서 핑크영화의 첫번째 열풍은 미국의 유사한 형태인 '예쁜이가 벗는'영화와 불량배물과 비숫한 시기에 일어났다. 노출과 섹스가 공식적으로 일본영화에 유입된 것은 논란거리였으면서 인기도 얻은 코바야시 사토루의 '육체의 시장(1962)'라는 첫 핑크영화였다. 8백만엔으로 제작된 이 인디영화는 1억엔이상을 벌어들였다. 1990년대까지 코바야시는 핑크영화를 활발하게 감독하였다. 이 영화의 스타인 카토리 타마키는 초기 핑크영화 스타의 선두주자로 600편 넘게 출연하여 '핑크왕자'라는 칭호를 얻었다.
1964년 가부키, 영화 그리고 극장 감독 타케치 텟츠이는 첫번째 대예산 핑크영화 '백일몽'을 감독하여 핑크영화의 첫번째 열풍을 활성화하는데 일조했다. 그는 1965년작 '흑설'때문에 외설죄로 체포되었고 기성사회와 지식인그룹간의 투쟁양상을 띄게 되는 유명한 재판을 받았다. 타케치는 소송에서 이겼고 이 재판으로 인해 세간의 관심을 끌므로서 핑크영화 제작에 붐이 불었다.
Weisser의 '일본 영화 사전 ; The Sex films'의 여배우 타니 나오미에 관한 항목에서 그녀는 이 시기를 '경쟁의 시대'라고 불렀다. 日活株式会社와 松竹株式会社같은 메이져회사들이 스즈키 세이쥰의 '肉体의 門(1964)'같은 영화(처음으로 노출이 나온 주류 영화)같은 영화로 1960년대에 핑크영화 영역을 가끔씩 넘봤지만 이 시대의 핑크영화는 주로 저예산의 인디영화였다. '일본카메라', '월드영화' 그리고 '西原 儀一의 아오이영화'같은 독립영화사들은 수많은 싸고 짭잘한 에로물들을 양산해냈다. 영향력있는 독립회사들중에 유명한 곳으로는 신동보, 밀리온, 칸토, 오쿠라등이 있었다. 3작 동시상영작으로 제작되어 회사와 연결된 특별한 극장들에서 주로 상영되었다. 이 시기의 1기 핑크영화 감독 3인방으로 무카이 히로시, 오가와 킨야, 야마모토 신야가 유명했다. 또하나의 메이져 핑크영화제작사인 와카마츠 스튜디오는 와카마츠 코지가 핑크계의 대부로 알려진 日活을 나와 1966년 설립했다. 그는 핑크영화쟝르가 배출해낸 제일 중요한 감독으로 꼽히며 그의 작품들은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섹스와 극도의 폭력을 주제로 하여 비평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일본 섹스 영화의 첫번째 퀸은 세키 코지 감독과 같이 월드영화사와 일본카메라사에서 영화를 찍은 타츠미 노리코였다. 다른 1기 핑크영화의 주요 퀸으로는 오가와 세츠코, 이와이 마리, 카야마 케이코, 하야시 미키등이 있다. 또 다른 스타로는 기이치 니시하라와 와카마츠 코지의 영화에 많이 나온 카토리 타마키, 폭력의 희생양 역을 많이 한 이치보시 케미, 나기사 마리등이 있다. 타니 나오미와 시라카와 카즈코 등의 젊은 예비 스타들은 그들의 캐리어를 쌓기 시작하여 일찌감치 이름을 날렸으나 현재에는 1970년대의 日活사에서의 작품들이 제일 회자된다.
제 2기 (로망 노루표 시대 1971-1982)
1960년대말까지는 핑크영화시장은 주로 저예산 독립영화사가 지배하였다. 1970년대 초입에 관객을 TV와 수입 미국 영화에 뺏겨버리면서 메이저 영화사들은 살기위한 투쟁을 하게된다. 1972년 Richie는 "일본에서 에로물은 확실한 단골을 확보하고 있는 유일한 장르이다."라고 보고했다. 1971년, 이런 돈되는 관객을 끌기 위해 메이져 영화사 東映은 에로물 시장에 진출한다. 이시이 테루오 감독은 1960년대말 에로구로 시리즈와 고문의 열락 시리즈를 통해 코메디와 고문의 역겨운 혼합이라는 형식을 확립하여 東映사의 에로물 사업 모델의 토대를 다져놓았다. 제작자 아마오 칸지는 '자극나선','이상성애나선' ,'파렴치나선'등의 일련의 시리즈를 기획하여 오늘날 이들을 묶어 東映사의 'Pinky Violence'라고 일컫는다. 대부분의 핑크영화 스타일의 東映 영화는 폭력과 액션으로 가득찬 스토리에 에로티시즘을 곁들였다. 몇 작품들은 과거의 불의에 폭력적 복수를 행하는 강한 여성을 주제로 하였다. 이런 시리즈로는 오시다 레이코의 'ずべ公番長(불량소녀 왕초)'가 시초였다. 또 다른 시리즈로는 스즈키 노리후미의 '스케반', 이케 레이코와 스기모토 미키의 '恐怖女子高校'등이 있다. 또 다른 東映의 이런 장르로는 시노하라 토오루의 만화가 원작인 이토 슌야의 여죄수물 사소리 시리즈(서구에서는 Scorpion시리즈로 알려짐)도 빼놓을 수 없다. 여죄수 701호 사소리(1972)를 시작으로 사소리 시리즈는 카지 메이코를 스타덤에 올려놓았는데 그녀는 로망 노루표 시리즈와 거리를 두기 위해 日活사와 결별했다. 시리즈 2탄인 '제 41 잡거방'. 연약한 듯하면서도 질긴 사소리.
또한 1971년 일본의 最古 메이져 스튜디오 日活사의 사장 이타모치 타카시는 자사의 최고 가치와 전문적 능력을 액션영화에서 핑크영화 장르로 돌리는 결정을 내렸다. 東映처럼 日活도 에로물 시장에서 귀중한 몇 점의 작품을 제작해냈다. '메이지시대의 異端 이야기(1968)'와 '동경욕탕(1968)'은 카메오로 30명이 넘는 에로계 스타들이 출연했다. 日活은 1971년 11월 자사의 로망 노루표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시라카와 카즈코 주연의 'Apartment Wife: Affair In The Afternoon'를 발표하였다. 이 영화는 크게 힛트하여 7년간 20편의 속편이 제작되었고 시라카와를 日活의 첫 퀸으로 등극시켰으며 고품격의 로망 노루표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코누마 마사루 감독(日活에서 수십편의 핑크 영화를 감독)은 핑크 영화와 로망 노루표는 예산의 크기를 제외하면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고 말한다.日活은 향후 17년간 고품질의 핑크 영화를 한달에 3편씩이라는 독보적인 능력을 과시했다. 日活은 한 시간당 4번의 누드씬 혹은 정사씬이 나오도록 하는 공식 최저 할당량만 지킨다면 자사의 로망 노루표 감독들에게 최대한의 예술적 자유를 보장했다. 그 결과 일반 대중과 비평가들 모두에게 갈채를 받았다. 이들 로망 시리즈가 나오는 동안 매년 일본 비평가들이 발표하는 탑텐에 한 두편의 로망 노루표 영화가 선택되었다. 日活의 타사 작품보다 나은 로망 영화는 1980년대 중반 AV가 극장 노루표를 완전히 종식시킬 때까지 다른 군소 독립 영화사들을 따돌리고 독주하였다. 쿠마시로 타츠미는 주요 로망 노루표 감독의 한 사람으로 日活의 두번째 퀸 미야시타 쥰코가 주연한 '이치죠 사유리;젖은 욕망(1972)'과 '붉은 머리칼의 여자(1979)'등 일본 영화사에서 전례없는 힛트 흥행작을 연달아 발표하였다. 그는 '日活 로망 노루표의 제왕'으로 명성을 날렸다. '실록 아베사다(1975)'의 감독인 타나카 노보루는 오늘날 많은 평론가들 사이에서 日活의 로망 노루표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망 노루표의 하위장르인 SM은 '꽃과 뱀(단 오니로쿠의 원작에 기초)'와 '生贄夫人'에 출연시키기 위해 타니 나오미를 고용한 1974년에 확립되었다. (두 작품 다 코누마 마사루가 감독) 타니의 엄청난 인기때문에 그녀는 日活의 세번째 퀸인 동시에 첫번째 SM 퀸으로 등극했다. 또 다른 하위장르인 'violent pink'는 1976년 하세베 야스하루에 의해 확립되었다.
1980년대
1980년대 초 가정에 VCR을 갖추는 것이 광범위하게 유행하자 AV(성인 비디오)가 등장했고 급속히 큰 인기를 끌었다. 이미 1982년에는 성인오락시장을 극장에로영화와 반분할 정도로 맞먹게되었다. 1984년 새로이 정부 심사 정책이 바뀌고 映倫과 핑크 영화 회사가 서로 의견을 같이 하면서 극장영화를 철저히 규제함에 따라 日活의 어려움은 더해갔다. 새 제도 시행 한달만에 극장 핑크 영화의 이윤은 36% 감소했다. 1988년 映倫은 섹스 관련 극장 영화에 더 엄한 요건을 도입하므로써 극장 노루표에 결정타를 날렸다. 日活은 마침내 AV산업에 패배를 인정하고 1988년 4월 생산시설을 닫았다. 'Bed Partner(1988)'는 이 유서깊은 17년간의 로망 노루표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였다. 日活은 Ropponica라는 이름하에 계속 영화를 배급했고 극장용 노루표는 Excess Films라는 회사를 통해 배급했으나 로망 노루표가 전성시절에 누리던 인기와 비평가들의 호평에는 미치지 못했다. 1980년대 말경 AV는 일본 영화 오락의 근간으로 우뚝 섰다. 1980년대 핑크 영화의 거물급 감독중에 나카무라 겐지, 타카하시 반메이, 와타나베 마모루는 '핑크계의 3 기둥'이라고 일컬어진다. 세 명 모두 1960년대부터 이쪽 바닥의 베테랑이었다. 1980년대에 절정을 이룬 뒤 극장 노루표가 여러 가지 상당한 난관에 부딪히자 이들은 교묘한 기교와 이야기가 있는 내용으로 핑크 영화를 생태적으로 저속함에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다. 어떤 평론가들은 그들의 스타일에 'pink art'라는 칭호를 헌사하였다. 1983년 나카무라가 日活에 합류했을 때는 이미 100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하였다. 그의 영화들의 구성은 극단적 여성 혐오에 가깝고 썩 뛰어나지는 않지만 비쥬얼 스타일에 에로틱한 감성이 있다고 인정받아 명성을 얻게 되었다. 나카무라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널리 보급되고 인기를 얻은 동성애영화 '큰 XX 전설; 아름다운 미스테리(1983)'를 日活의 ENK 프로덕션에서 감독하였다. 이 프로덕션은 게이에 촛점을 맞춘 핑크영화를 주로 만들기 위해 1983년 설립되었다. 그의 말년 작들은 히로키 류이치, 이시카와 히토시등과 공동작업으로 이주인 고라는 예명하에 이루어졌다. 타카하시 반메이는 'New World of Love(1994)'같은 복잡하게 엉켜있으면서 매우 스타일리쉬한 영화를 감독하였는데 이 작품은 일본 영화사상 처음으로 성기를 보여준 영화였다. 다른 걸출한 감독으로 코미즈 '가이라' 카즈오는 'Hershell Gordon Lewis'라는 영화로 호러와 에로티카 두 장르를 연결하는 시도를 하였고 후일 splatter-eros영화에 영향을 준다. 19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 일본 제일의 핑크영화사였던 日活은 1993년 도산을 선언한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 쟝르는 절대로 죽지않고 새로운 영역을 계속 모색하였다. 진정 이 시기의 핑크 영화는 독창적인 감독의 마지막 피난처라고 할 만 했다. 감독이 꼭 필요한만큼의 섹스신을 제공하기만 한다면 얼마던지 자신의 주제의식과 예술적 관심에 탐닉할 수 있었다. 1990년대의 가장 뛰어한 핑크 영화의 감독 3인방은 사노 카즈히로, 사토 토시키, 제제 타카히사등으로 모두 1989년에 감독에 데뷰하였다. 4번째 인물이라 할 수 있는 사토 히사야스는 1985년에 데뷰하였다. 핑크 영화의 존재 자체가 불안한 이런 시기에 그들은 매작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했기에 관객을 무시하고 극히 사적이고 실험적인 테마에 매달렸다. 또한 자신들의 예술적 관심사를 추구하기위해 섹스씬을 삭제하는 기본적인 핑크의 룰을 깨기도 했다. 그들의 영화는 난해, 즉 어둡고 복잡하고 기성 핑크 영화 팬들에게는 인기없는 것들로 치부되었다. 핑크 사천왕이라는 칭호는 처음에는 비꼬는 뜻으로 이들을 싫어하는 극장주들에 의해 붙여졌다. 반면에 Roland Domenig는 그의 에세이에서 "그들의 작품은 이전의 전형적이고 굳어진 영화들에 비해 신선한 대비가 되었고 영화제작자를 auteur(佛; 독창적 감독)로 불리우는데 크게 영향을 받았다."
현재
요즘의 뛰어난 7명의 감독들은 사천왕 아래서 조감독으로 시작했다. 그들의 영화는 개인적인 스타일과 일본의 버블붕괴후 세대가 갖는 불안정성, 자기 반성적인 특징을 보여주었다. 핑크 칠복신으로 불리운 이들은 우에노 토시야, 이마오카 신지, 카마타 요시타카, 에노모토 토시로, 타지리 유지, 메이케 미츠루, 그리고 사카모토 레이였다. 최근 메이케 미츠루 감독은 '사치코 하나이의 멋진 인생(2003)'을 발표하여 국제시장에서 힛트쳤고 비평가들에게도 절찬받았다.
감독들
여배우들영화들
Some notable pinku eiga films include:
- Women... Oh, Women!(Takechi, 1963)
- Daydream(Takechi, 1964)
- The Embryo Hunts In Secret(Wakamatsu, 1966)
- Slave Widow(Watanabe, 1967)
- Ukiyo-e Cruel Story(Takechi, 1968)
- Go, Go Second Time Virgin(Wakamatsu, 1969)
- Terrifying Girls' High School(4-film series, 1972-1973)
- Girl Boss Guerilla(Norifumi Suzuki, 1972)
- Ecstasy of the Angels(Wakamatsu, 1972)
- Sex & Fury(Norifumi Suzuki, 1973)
- Terrifying Girls' High School: Lynch Law Classroom(Norifumi Suzuki, 1973)
- Flower and Snake(Konuma, 1974)
- School of the Holy Beast(Norifumi Suzuki, 1974)
- Wife to be Sacrificed(Konuma, 1974)
- A Woman Called Sada Abe(Tanaka, 1975)
- Assault! Jack The Ripper(Hasebe, 1976)
- Cloistered Nun: Runa’s Confession(Konuma, 1976)
- Tattooed Flower Vase(Konuma, 1976)
- Erotic Diary of an Office Lady(Konuma, 1977)
- Angel Guts(9-film series, 1978-1994)
- Woman with Red Hair(Kumashiro, 1979)
- Zoom In: Rape Apartments(Naosuke Kurosawa, 1980)
- Daydream(Takechi, 1981)
- Entrails of a Virgin(Komizu, 1986)
- Rafureshia(Sato, 1995)
- The Glamorous Life of Sachiko Hanai(Meike, 2003)
휴.......과제끝. 이 글을 번역하다 보니 정작 야동은 한 수 아래로 느껴진다. 어디서 어떻게 만나서 왜 그런 감정이 생겨났는지도 모른채 정사를 벌이는 필름은 보고 싶지 않다. 물론 스토리가 있는 것도 가끔 있지만 이젠 소재가 동이 나서 없나보다.
메세지가 왔다. '나 하루종일 걸었더니 넘 피곤하다. 지금 강군네 있으니 이리로 차 좀 넘겨주고 약속장소로 가셈.' 전화를 걸었다. "걍 택시타고 오지? (너) 피곤한데?" "기름값 아끼려고 하는건데." "집에 세우고 갈 걸 거기까지 더 몰고 가고 네가 몰고 오고 하는 왕복 기름값이 편도로 택시타고 오는 것하고 다를 것 없을텐데. 게다가 피곤한데 운전까지 직접 하는 체력소모까지 치면 더 손해지." "..." "옳긴 하지만 받아들이는 쪽이 기분이 안좋다면 그건 좋은 게 아니지. 너 기색을 보니 갖다주는 게 낫겠다." "피곤해서 그래. 됬어." "피곤한거랑 기분 안좋은거랑 구분도 못하는 줄 아나?" 아이를 가르칠 때는 기분나빠한다고 절대로 옳은 것을 타협할 수는 없다. 친구에게 충고할 때 기분나빠하면 비록 옳더라도 반은 포기하는 게 좋다. (자기)여자에게는 기분 나빠하면 포기하는게 좋다. 여자는 부조리한 면이 있기때문인데, 이것이 늘 비난받을 일은 아니다. 논리적이어야 이해하는 남자들처럼 여자들도 논리적이면 피곤한 일이 더 많이 생긴다. 부조리하기 때문에 틈이 있고 그 틈 사이에서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시큼달콤한 것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 .... 사진은 선배의 여행 사진을 슬쩍 빌림. (쏘리~ 구니스)
챰바라 영화(Chambara films )
1970년대에 코이케 카즈오(고르고 13의 작가 사이토 타카오 문하에서 수학. 수라설희, Crying Freeman의 스토리작가.)의 사무라이 만화가 인기를 얻으면서부터 전통적인 사무라이 영화와는 좀 거리가 먼 수정주의적 영화들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이후 많은 영화들이 그의 만화에 기초를 두고 제작된다. 'Lone Wolf and Cub(코즈레오가미)','Lady Snowblood(수라설희)', 'Hanzo the Razor(御用牙;고요키바)같은 영화들은 아키라 쿠로사와의 작품같은 이전의 시대극들이 가진 금욕적이면서 격식을 차린 모양새는 갖추지 않았다. 새로운 챤바라(챵챵바라바라의 준말로 칼싸움, 검극, 쨍그렁하는 칼싸움소리)는 복수지향적인 안티히어로 성향의 주인공, 불필요한 나체노출, 축축한 섹스씬, 끔찍한 칼싸움과 마치 소방호스에서 분사되듯이 상처에서 피가 분수처럼 쏟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많은 영화들이 나중에 국제적으로 출시되었는데 가끔은 'Shogun Assassin'처럼 코즈레오가미 시리즈의 1,2편을 적당히 잘라내고 붙여서 한 작품으로 만들어 내놓기도 했다. 이것이 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알고보니 죄인(female only)을 심문하는 도구를 단련하는 법보였느니. 저 진지하고 풍채 좋은 분이 신타로상. 어디든 영화 초창기에는 박노식같은 배우가 있는 모양. (고요키바)
이 당시 유명한 인물로는 치바 소니, 카츠 신타로, 와카야마 토미사부로와 카지 메이코등이 있다. 메이코는 수라설희의 주인공으로 후일 '여죄수 701호 사소리'시리즈로 일본의 exploitation 영화에 이바지하게된다. 이들의 영향은 오늘날에도 미치고 있어서 일본에서는 아즈미 시리즈로, 미국에서는 Kill Bill같은 것들이 그런 영화들이다.
좀비 영화
1970년대초에서 1980년대말까지 주로 이탈리아 제작자들이 만든 생생한 고어물로 피는 많이 보여주고 상대적으로 논리적 스토리라인이나 노출도는 떨어지는 것들이다. 1930년대초에도 좀비영화는 존재하고 있었지만 1970년대말에 와서야 exploitation적인 관점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Geroge A. Romero의 'Dawn of the Dead'가 유럽에서 'Zombi'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어 성공한 뒤로 좀비 exploitation들이 쏟아졌다.'Dawn od the Dead'가 나왔을 즈음 Lucio Pulci의 'Zombi 2'가 작업중이었다. 이 영화는 Dawn...이 출시되기 전에 이미 시나리오가 써졌지만 로메로 영화의 성공의 후광을 입고자 Zombi 2로 개명하게 되었다.
Dawn..과 달리 좀비2는 나체노출씬을 늘려서 삽입했고 더 많은 양의 피바다를 연출하여 좀비영화를 힛트시켰다. 좀비 3와 좀비 4등의 아류작들은 유럽의 좀비팬들을 엄청난 속도로 양산해냈다. (풀치는 1980년에 "City of the Living Dead'와 1981년에 "The Beyond'를 내놓았다.) Marino Girolami는 1980년 는 좀비와 카니발을 결합시킨 이쪽 바닥에서는 유명한 'Zombie Holocaust '를 내놓았다. 간발의 차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 (City of the Living Dead)
몬도물(Mondo films)
세계의 이국적 풍습이나 끔찍한 죽음같은 충격적인 주제에 촛점을 맞춘 사이비 도큐멘터리 영화를 말한다. 위에서 언급한 쇼크 영화와 비슷하게 관객을 놀라게 하는게 목적으로 외국의 성적풍습이나 다양한 행동양식, 여러 사회의 폭동등 터부시하는 주제를 다루는 것외에도 촬영한 내용이 리얼하다는데서 놀라게된다. 가끔 교육적인 내용도 들어있긴하지만 역시 그것도 관객을 놀라게하기 위한 반전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기법의 예는 Africa에 대한 영화 'Mau Mau(1955)', 'Africa Addio(1966)'등이 있다. 이런 영화가 촬영됬다는 것도 놀랍지만, 실은 어떤 영화는 연출된 상황이었다는 것이 또한 충격적이다.
몬도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에서 이런 류로는 상업적으로 처음 성공한 영화인 'Mondo Cane'에서 유래한 것으로 제목은 이탈리아말로 개같은 세상이라는 뜻이며 이 세상이 잔인하고 역겨운 곳이라는 암시를 하고 있다. 몬도가네 이후로 많은 아류작이 나왔고 역시 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다. 몬도 필름은 60년대에서 70년대까지 이런 쟝르의 주요 테마로 군림하였으나 70년대말에 들어 바뀌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유사한 이국적이고 기괴한 풍습을 내용으로 담았는데 1978년 'Faces of Death'는 세계의 풍습보다는 인간의 죽음에 더 촛점을 맞추었다. 그때부터 몬도 필름은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순전한 사고, 자살, 처형등을 다루는 death film과 비슷해졌다. 빨강이냐 파랑이냐 중에서 모처럼이니까 빨강을 끊었다가...(Faces of Death 3)
스플래터 영화
이 하위장르는 피바다와 폭력을 고의로 생생하게 묘사하는 호러영화의 한 종류이다. 특수효과와 과량의 혈액과 내장을 써서 인간신체의 취약성에 대한 관심을 명백하게 표시한다. 이런 류의 영화는 1960년대에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되며 Herschell Gordon Lewis는 'Blood Feast(1963)'을, David F. Friedman 은 '2000 Maniacs(1964)'를 감독해서 그 악명을 떨치게된다. Spaghetti western과 유럽영화들
스파게티웨스턴은 1960년대 중반에 생긴 서부 영화의 넓은 하위 장르에 대한 별명으로 주로 이탈리아 제작사들이 만들어서 생긴 이름이다. 공통적으로 이탈리아어와 저예산을 썼고 이전의 서부영화의 장치들을 쓰지 않았다. 대표작으로 '쟝고', 'Death Rides a Horse','The Great Silence'등이 있다. B급 영화를 만드는 비용이 올라가자 미국 영화 출품자들은 외국산 영화가 제일 싼 미국영화의 1/3 가격에 들여올 수 있음을 알았다. Joseph E. Levine은 이탈리아제 'Hercules'를 3만5천불에, 몇년뒤 'A Fistful of Dollars'를 같은 가격에 구매했다. 두 영화는 박스오피스에서 크게 힛트를 쳤다. 서부영화외에도 유럽 영화(종종 유럽과 미국간의 협동작업도 있었다)는 호러부문에도 진출하였고 세월이 흐르면서 다른 장르, 즉 칼과 샌들物(성서나 신화를 주제로 한 영화들), 제임스 본드나 더티 해리의 짝퉁, 대부등의 범죄물등이 영어로 더빙되고 새 제목을 달아 싸게 동시상영으로 뿌려졌다.
여죄수물(Women in prison films)
여죄수들이 가학적인 교도소장이나 경비원들에 의해 고문당하고 모욕받고 성적관계를 강요당하는 내용인데 반대로 죄수들이 유혈반란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sexploitation처럼 강도높은 성적인 내용이나(그래도 소프트코어에 국한되지만) 쇼크 필름처럼 고문과 잔학성에 촛점을 맞춘다. 대표작으로는 Roger Corman의 'Woman in Cages'와 'Bamboo House of Dolls', Jesus Franco의 'Barbed Wire Dolls', Joe D'Amato의 'Women's Prison Massacre', Tom DeSimone의 "Reform School Girls', Jonathan Demme의 'Caged Heat'등이 있다.
그외의 하위장르들
Bruceploiation ; 브루스 리의 죽음을 이용한 영화들 Giallo ; Italian thriller. 수녀물 ; 위험하고 에로틱한 상황의 수녀들을 다룬 영화. 'Sinful Nuns of Saint Valentines' 같은 것. 나치물 ; 'Ilsa, She-Wolf of the SS','Last Orgy of the Third Reigh', 'Love Camp 7'같은 것들로 투옥된 여자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여죄수물과 연관되어 있다. Pornochanchada ; 브라질이 우익 군사독재하에 있던 1970년대에 주로 만들어진 소박한 소프트코어 노루표 영화. 핑크영화 ; 소프트코어 섹스, 강간, 고문, BDSM과 다른 성적주제들을 다룬 70년대 유행한 일본 영화.
Dyxploitation(dyke) ; Lesbian chic films. Hixploitation (hick) ; 미국 남부에 대한 전형적인 영화들 Cat III ; 80년대 중반에서 90년대 중반까지 유행한 주로 연쇄살인범 또는 강간범과 그들을 쫓는 경찰에 관한 영화. 뚜렷한 폭력을 다양한 형태로 보여준다. 홍콩에서 받는 연령 인증에서 이름을 따옴. teesploitation ; 마약, 섹스, 술과 범죄를 다룬 10대를 겨냥한 것들로 비행소년영화나 슬래셔 영화도 들어간다. 이 단어는 1982년 업계 간행물에 등장했고 2004년 처음으로 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에 실렸다. 강간/복수 ; 한 여자가 강간당하고나서 거꾸로 폭력과 잔인한 복수를 공격자에게 되갚는 영화 무술 영화 ; 말그대로. 슬래셔 영화 ; 정신병자 살인범(종종 복면을 쓴다)이 스토킹을 하고 무작위로 많은 희생자들을 하루에 살해해버리는 내용이 전형적 복수 영화 ;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해친 자들에게 다시 나타나 보복을 하는 내용. 선전 영화 ; 도큐멘터리식이건 픽션영상이건 오도되고 선동적인 내용을 대중에게 심어주기 위해 제작된 영화. Mexploitation ; 멕시코 문화에 관한 내용이면서 범죄, 마약판매, 돈, 섹스를 다룬 것. 자동차물 ; 뭉개기, 경주, 추격, 충돌등이 내용. eschatology : 종말적 기독교 말세 스릴러 Britsploitation ; 영국에 관한 것들 액션필름 ; 격투, 총격, 스턴트, 자동차 추격 또는 폭발이 우선적인 내용 Ozploitation ; 1971년 호주가 R 등급을 받아들인 이후 제작된 저예산 호러, 코메디, 액션 영화. Stoner film ; 마리화나 사용을 코믹하고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모든 것이 마리화나로부터 시작하는 내용. 닌자 영화 ; 전형적이고 역사적으로 그릇된 닌자 복장의 이미지와 무기들의 저장고, 닌술같은 환상적인 요소들에 집중.
입장료가 싼 연중무휴 극장영화 (Grindhouse cinema)
grindhouse는 주로 이런 쟝르의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을 말한다. 거꾸로 그런 극장에서 상영되는 쟝르의 영화를 가리키기도 한다. B급 영화를 double feature, 즉 동시상영(3편까지도 종종)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 장르의 대부분의 영화는 자동차극장의 2번째나 3번째 상영작으로 제작되었다. 그 영화들의 제작사, 배급사, 출품사는 동시상영을 위한 저예산영화를 다량으로 마치 민스미트(註; mincepie에 들어가는 고물)를 갈아내듯 찍어내게 되었다. 1960년대말부터 특히 1970년대에 그라인드하우스 영화는 노골적인 섹스, 폭력, 괴이 또는 뒤틀린 각색 그리고 다른 극명한 불평가들에 의해 지배되었다.
1980년대에 가정용 비디오 시장과 도시 재개발로 인해 그라인드하우스는 쓸모가 없어지게 되었다. 1980년대말경에는 그라인드하우스는 보스톤의 컴뱃존, LA의 브로드웨이와 할리우드 대로, 뉴욕의 타임즈 스퀘어, 샌프란시스코의 마켓 스트릿같은 예전엔 저속한 지역이었던 곳에서 사라지게되었다. 1990년대 중반에 가서는 미국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아직도 그라인드하우스에 대한 애정을 많이 가진 영화팬들이 남아있다. 한 예로 2007년 Planet Terror(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와 Death Proof(쿠엔틴 타란티노 감독)라는 두 영화를 동시상영한 'Grindhouse'라는 영화가 있다. 두 영화 모두 다른 그라인드하우스 영화에 나오는 요소들을 지니고 있고 성을 상품화한 영화나 슬래셔 무비등에도 역시 쓰이는 예고편에 의해 연결되어있다. 필름에 일부러 흠집을 내거나 갖다 붙인 자국을 만들거나 대화내용을 잘라내어 필름이 닳고 오래된 느낌이 나도록 재창조하였는데 이런 작업은 이런 영화의 절정기에도 흔히 있던 수법이었다.
하위장르들
이런 영화들은 호러영화나 도큐멘터리 영화의 내용과 형식을 주로 채용한다. 어떤 특징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하위장르로 나눌 수 있는데 펄프 잡지(펄프 픽션이라고도 하며 싸구려 픽션을 주로 다룬다. 선데이 서울[헉, 몇년도 이야기냐 요즘은 이런거 안봐서 뭐가 있는지도 모른다능]같은...)같은 매체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Black exploitation (Blaxploitation)
이 하위 쟝르는 주로 흑인 배우들이 출연하고 표면상으로는 흑인관객을 위한 것이며 빈민가, 마약, 매춘등의 전형적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제를 다룬다. 두드러진 주제는 속임수나 폭력으로 백인 상류 계층 사람들을 넘어서는 내용이다. 이 쟝르가 소개된 1970년대부터의 작품으로는 'Cotton Comes to Harlem','Shaft','Dolemite','Black Ceasar', 'Hell Up in Harlem', 'Super Fly', ' Boss Nigger', 'Blacula', 'Coffy', 'The Mack', and 'Melvin Van Peebles' Sweet Sweetback's Baadasssss Song'등이 있는데 종종 이 쟝르를 창조해냈다고들 한다. 주목할만한 작품으로는 Keenan Ivory Wavans의 'I'm Gonna Get You Sucka', Robert Townsend의 'Hollywood Shuffle', Malcom D. Lee의 'Undercover Brother'등이 있다. (언더커버 브라더는 내자와 같이 보려고 티비에 연결하자마자 내자가 도망가면서 "저 헤어스타일(아프로 스타일)은 죽어도 싫어!" 했던 기억이 있다.) Dolemite의 한 장면. 과연 흑인 배우들이 대부분이고 백인들을 엿먹이고 있다.
 Black + Dracula인가본데 트랜실베니아에서 언제 아프리카까지 진출했단 말인가. 이것은 오리지널 Coffy가 아니라 리메이크작인 것 같다. Sex exploitation (sexploitation)
이 하위쟝르는 소프트코어 포르노와 유사하며 주로 누드나 세미누드씬을 보여준다. 많은 영화들이 격렬한 정사씬을 담고 있으며 주류영화보다 시퀀스를 늘리거나 정면완전노출을 보여주므로서 더 생생하게 보여준다. Russ Meyer의 육체에 대한 작업, 가령 'Showgirls'같은 영화는 가장 좋은 예가 될 것이다. Andy Sidaris의 영화들은 최근의 예로 꼽을 수 있다. 칼리굴라 같은 영화는 예산이 매우 많이 든 것과 말콤 맥도웰이나 피터 오툴같은 세계적인 스타가 출연한 사실을 제외하면 이런 범주의 영화에 들어갈 수 있다.
Russ Meyer의 'Vixen'의 포스터와 프랑스판 포스터. 이 사람은 포르노 감독에 가깝다고 본다. 이후 Super Vixen, Ultra Vixen이 나왔는데 제목이 거창해질수록 내용은 형편없어졌다.
Shock exploitation (shock films)
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로 극단적으로 생생한 시각적 폭력, 시각적 강간 묘사, 조작된 수간, 근친상간의 묘사등 영화에서 보여주기에는 금기로 되어있는 것들에 촛점을 맞춘다. 'The Last House on the Left','Fight for YOur Life','Last House on Dead End Street','Ilsa, She Wolf of the SS','Men Behind the Sun','Vase de Noces','Ta Paidia tou Diavolu','Thriller; A Cruel Picture','Combat Shock','I Spit on Your Grave'등이 이 범주에 속한다.
Biker films
말론 브란도가 주연한 1953년의 'The Wild One'이 아마도 섹스와 폭력이 넘쳐나는 모터사이클 갱을 다룬 이 하위범주의 첫 영화일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1960년대 중반에서 1970년대 초반에 만들어졌다. 다른 바이커 영화로는 'Motorpsycho(1965)', 'The Wild Angels (1966)','Hells Angels on Wheels (1967)','The Born Losers (1967)', 'Satan's Sadists (1969)', 'Nam's Angels (1970)', and 'C.C. and Company (1970)'등이 있다.
식인영화 (Cannibal films)
1970년대초에서 1980년대말에 주로 이탈리아 제작사에서 만들어진 생생하고 피튀기는 영화들을 말한다. 남아메리카나 아시아의 깊은 숲속에 사는 석기시대 종족이 서양인들을 포로로 잡아 고문하고 잡아먹는 것이 주된 소재였다. mondo films(도큐멘터리 영화)과 비슷하게 이런 영화들은 의례히 이국적인 장소를 무대로 생생한 피바다를 보여주었다. 선배격인 50~60년대에 유행했던 정글탐험영화와 60~70년대에 유행했던 몬도 영화와 같이 이 영화들은 배급사에 의해 다양한 제목으로 바뀌어 출시되었고 종종 흥행이 더 잘되는 미국식 영감을 이용하였다. 동물이 먹이를 먹는 장면이나 악어, 뱀등등의 동물을 죽여서 먹는 장면으로 악명높았다. 1972년 Umberto Lenzi가 처음으로 스크린 상에서 식인풍습을 묘사한 'Il Paese del Sesso Selvaggio'를 제작한 뒤 이런 영화는 유행하기 시작했고 1977년 Ruggero Deodato가 'Ultimo Mondo Cannibal'을 내놓자 다른 영화제작자들도 줄줄이 따라하게 만들어 소위 카니발붐 시대를 열게된다. 이 시기에 이런 류로서는 최악의 작품인 Deodato의 'Cannibal Holocaust'가 1980년 등장하는데 나중에 'The Blair Witch Project에 영향을 주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1981년 이후 카니발붐은 끝나고 더 이상 이런 영화는 흔치않게 되었다. 일시적 유행은 1988년 몬도 필름 감독인 Antonio Climati의 'Natura contro'(속칭 카니발 홀로코스트 2)와 함께 종결되었다.
엠괴인에게 받은 과제인 위키피디아(http://en.wikipedia.org/wiki/Exploitation_film)에서 공부한 내용을 메모해두기로 한다.
서론
"판촉 영화"는 영화의 질을 희생하는 대신 관객의 외설작인 흥미를 돋굼으로 제작비를 줄이는 형태의 영화를 말한다. EXPLOITATION이라는 용어는 영화산업에서 '판촉', '홍보'등을 의미한다. 이런 영화들은 내적인 영화의 질보다는 내용을 선정적으로 광고하므로서 먹고 산다. 이런 영화는 금지된 성행위, 잔인한 폭력, 약물 복용, 나체 노출, 변종, 핏덩이, 괴이, 파괴, 폭동, 소란을 주로 다룬다. 이 쟝르는 영화의 태동기부터 존재해왔지만 1960년대 미국과 유럽의 영화상 금기가 유연해지면서 유행하기 시작했다. 1990년대에는 비주류영화라고 불리면서 학술단체들로부터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
이런 영화들은 뉴스에 나오는 사건을 활용하여 짧은 기간동안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하는데 메이져 영화들은 제작기간이 길기때문에 이런 일은 거의 없다. 가령 'Child Bride(1935)'에서는 Ozark지방의 아주 어린 여자와 결혼한 남자의 문제를 다루었다. 메이저 제작사들은 그들의 정통성과 명성때문에 피하게되는 주제인 약물복용을 다룬 'Reefer Madness (1936)'같은 영화는 꽤 주목받았다. 메이저 제작사가 관심을 가지기 전에 핀란드의 겨울전쟁이나 한국전쟁, 베트남전쟁등을 다룬 전쟁영화가 제작되었다. 1938년 'The War of the Worlds'의 라디오판인 Orson Welles Mercury Theater Holloween이 많은 미국인들을 놀라게 하여 뉴스가 되었을 때 유니버설 영화사는 그들의 연속극 'Flash Gordon's Trip to Mars' (QUEEN이 음악을 담당한 Flash Gordon이라는 영화도 있다.)를 'Mars Atacks the World'라는 단편영화로 제작해 그해 11월에 내놓기도 했다.
어떤 B급 영화사의 저예산 B급 영화는 메이저 영화사들의 홍보활동을 자신들의 영화를 알리는데 써먹고 영화를 빨리 만들어 재미를 본 다음 치고 빠지는 수법으로 느리고 큰 예산을 쓰는 메이저 영화사가 박스오피스에서 관객을 동원하는데 애를 먹게 만든다. 예를 들면 Edward L. Alperson은 파라마운트 영화사의 'The War of the Worlds'의 유명한 George Pal 버전 영화를 꺾기 위해 William Cameron Menzie의 'Invaders from Mars'를 제작했다. Pal의 'The Time Machine'도 Robert Clarke의 'Beyond the Time Barrier(1960)' (Edgar G. Ulmer감독)에게 깨졌다. 그로 인해 많은 메이저 영화사, 제작자들, 스타들은 그들의 프로젝트에 대해 함구하게 되었다.

제 3화 게임의 달인 한 老추리작가의 주치의가 그의 부인과 바람이 났으나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가고싶지 않아 살해하기로 마음먹는데 알리바이를 위해 추리작가마저 살해해버리는 비정한 이야기. 주치의역의 쿠사가리 마사오. 일본식 중년 꽃미남이 가끔 있다. 엉뚱한 콤비 후루하타-이마이즈미組. 둘 다 체스의 룰을 모르는데 열심히 대국을 하고있다. 물론 후루하타야 두는 척하며 용의자의 심기를 건드리려는 것이겠지만. 상대의 말을 따먹은 자신의 말은 뒤집어 놓는 것이 일본 쇼기의 룰인가본데 체스를 두면서 그 짓을 하고 있다니. 윌리엄텔 놀이를 억지로 시켰는데 후루하타가 잘 못 던지 다트를 이마이즈미는 입으로 물어 받았다. 굼벵이도 기는 재주가 있다더니...그나저나 그런 재주가 없었으면 후루하타는 대체 어쩔셈이었지? 그렇다, 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당장은 지고 있더라도 뒤집으면 된다. 제 4화 파란색인가 빨간색인가 (거기, 모처럼이니까 빨간색이라고 하시는 분!) 스맙의 기무타쿠가 악역으로 나오는 수모도 감수하고 출연. 역시 5인조중에 제일 연기력을 인정받은 것인가? 새로 생긴 유원지에 경비원의 시체가 발견되고 뒤이어 놀이기구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협박범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 두 사건은 우연의 일치인가? 살인전담반과 폭탄전담반이 동시에 수사를 하게 되는데 이마이즈미는 관람차를 무단으로 타다가 하필 폭탄이 설치된 카트에 타게된다. 오프닝에서, 자판기의 물건 두 개중 어느 것을 골라야할지 망설여질 때 저렇게 하면 은연중의 본심이 작용, 원하는 물건의 버튼을 더 세게 눌러 선택하게된다고 하는데...진짜? 누구를 말하는지 알만하다. 기무라의 앳된 모습. 유원지의 대관람차가 세워지는 바람에 건너편에 보이던 시계탑이 가려 안보이게 되자 폭파해버릴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고백에 빈타를 날리는 후루하타. 제일 화가 난 에피소드가 되어버렸다.
얼마 전 시집가게 되어 퇴사한 직원이 놀러왔다. 근처에 왔다가 점심 사달라고 해서 직원들과 다같이 나가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옆자리에도 사무실 직원들끼리 와서 같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 이런 저런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다가 흘낏 시야에 낯익은 얼굴이 들어왔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바로 이번에 부도난 한x건x의 분양팀에 있던, 나를 담당했던 여잔데 보는 순간 볼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숨이 컥 막혔다. 끓어오르는 분노에 마구 소리쳐주고 싶었다.
우리 직원들이 동석해 있고 그자도 자기 직원들이 있어서 험한 꼴 보이기도 보게하기도 싫어서 참았는데 내색 안하느라 혼났다. 내가 있는줄 모르는지 알아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 만약에 알았다면 한 방에 있기가 민망해서라도 식사 끝내고 빨리 나갈텐데 밥을 다먹고도 안나가고 늦게 온 내가 나갈 때까지도 무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다시 들어와서 책상에 앉으니 내가 왜 참고 삭혔는지 기가 막혔다.
"니네 사장 재력 좋다며!!" "나 거기 가면 대박칠거라며!!"
속시원하게 소리쳐줄걸.
미셀 파이퍼가 나오길래 봤는데 만족스러웠다. 여성(남성도 그렇지만)이 40대가 되면 효도신발이나 신고 조용히 안락의자에 앉아 지내는 것이 정상이라고 하는 통념에 대해 로지(미셀 파이퍼 분)는 마지막에 자연의 여신과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한다.
"싫어! 난 그렇게 안 살아 열정적으로 살거야 콘서트 가서 소리도 지르고 뉴스 보면서 화도 내면서 살거야 미니스커트도 입고 말이지." "나이 먹어서 주책이라고 그럴걸?" "뭐, 다들 그러고 살다보면
주책이 정상으로 보이게 되겠지."
로지는 시나리오작가로 잘 나가는 You Go Girl(유고걸? 유고걸? 어디서 많이 듣던 건데)이라는 시트콤을 쓰고 있다. 나이들어 보이는 게 싫어서 열심히 운동하고 보톡스도 맞지만 남편은 20대 여자와 눈이 맞아 새살림 차려 나간다. 딸 이지는 좋아하는 남자친구와 공통화제를 만들어보고자 '유인원 탈출'이라는 ps2게임을 연마하는데 아마 사루 겟츄를 말함인듯. 이 때 그녀앞에 나타난 사람은 연기지망생 아담(폴 러드)이었다. 슬립스틱 연기에 도가 통한 그는 단숨에 인기를 끌고 그녀의 호감도 얻지만 그게 독이 되어 그녀의 유고걸은 간판을 내리고 방송국에서는 아담을 위한 더 쉬즐이라는 새 프로그램을 편성하지만 그녀는 작가 자리에서 떨어져 나가게 된다. 둘 사이를 눈치채고 응원해주는 센스남은 역시 게이인듯. 저 민소매가 증거. 미국에서는 게이가 패션아이콘에 쿨캐랙터에 사회적 지위가 여기와는 딴판인듯. 안 넘어갈 자 누구랴? 엽기다, 이 정도면...팝콘 세례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로지.
결말은 결국 젊은 남자 건져서 잘먹고 잘살았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담과 어찌 됬는지는 안나온채 앞으로 활기차게 살겠다는 다짐으로만 끝낸다. 그 편이 더 보기도 낫고 제목과 연결도 더 되는 것 같다.
그렇지만 미셀 파이퍼에 작가에 지적인 매력이 넘치는 캐랙터니까 저 나이에 건지지 일반 백성이면 어림없을듯.
XXXXX
제 2기 1996.1.10~3.13 제 1화 너무 많이 말한 남자 돌싱 변호사(총각으로 보기에는 배우가 나이가 넘 많음. 아카시야 산마)가 그간 사귀던 여자를 내치고 유수한 집안의 처녀와 결혼하려하자 여자는 이제처럼 생활비나 꼬박꼬박 달라고 한다. 변호사는 밉살스럽게 구는 여자를 충동적으로 내려쳐 살해하게 되는데 여자를 흠모하며 쫓아다녔던 남자가 갑자기 찾아온다. 간식을 사들고 꽃을 한 손에 든 그 남자는 이마이즈미였다. 변호사는 그에게 누명을 씌우고 달아나고 멍청한 이마이즈미는 형사로서의 자각은 전혀 없이 당황한 탓에 손에 묻은 피를 코트에 닦질 않나 경찰을 보자 도망가는등 스스로도 죄를 뒤집어쓰는 행동을 한다. 교묘한 수로 이마이즈미의 변호를 자임한 변호사는 죄를 인정하고 감형을 받는 이른바 거래를 하자고 설득한다. 이 판사분은 일드에 꽤 나오다보니 이젠 한국사람같이 느껴진다. 산마씨는 영락없는 갱상도 사내의 이미지. 지명도 있는 배우끼리 벌이는 연기경합. 이마이즈미의 터프(?) 아니 초췌한 모습. 말로는 구박하지만 진정 어려울 때 나몰라라않고 나서준 후루하타의 정성에 감동한다. 이런 한심한 넘..의 표정이지만 저 괴팍한 표정 뒤에는 부하에 대한 관심이 숨어있다.....라고 생각했지만 뒤로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정말 이마이즈미를 싫어하는 것 같다. -_- 미워한다기보다 한심해서 짜증이 난다라고 해야하나. 제 2화 웃지않는 여자 여고 미션스쿨에 새로이 들어온 남자 선생의 교육방침이 개방적이라고 생각된 완고한 여사감(사와구치 야스코)은 마침내 그를 살해하는데 범행현장을 본 후루하타는 갸우뚱한 점이 많다. 살인현장을 누가 보기라도하면 어쩌려고 방문을 열어 놓고 피해자를 때린 정황이 있고 피해자의 손에 범인 자신의 단추가 뜯겨 쥐어져있는데도 안 빼가고 남겨두었다. 후루하타의 엔진은 샤방엔진인 것 같은데 자전거는 매우 멋지다. 세빈느(뒤로 가면 세린느라고 불러 어느 것이 맞는 지 알 수가 없다)라는 일본에는 없는 브랜드라고 말하는데 후일 스맵x스맵의 후루하타케 타쿠사부로에서 기무타구도 이걸 타고 등장한다. 교칙을 보니 '남자와 한 방에 있을 때는 문을 꼭 열어놓을 것', '죽은 동물의 시체는 만지지도 말 것(채식을 의미)'라는 것이 있는 것을 보고 후루하타는 누가 범인인지 짐작하게된다. 2기에는 본편이 끝나고 본편의 패러디인 이마이즈미 신타로가 부록으로 들어가있는데 안타깝게도 2,3,5화밖에는 못 보았다. 후루하타에게 꿀릴 것 없는 오프닝. 이미지컷에서 이렇게 폼 잡으니 이마이즈미도 간지난다. 뭐 일단은 그도 연예인이니까. 복장도 후루하타를 본땄다. 그러나 역시 큐사인이 떨어지면 얼빵해지는 그. 이 부분에 대한 자막은 없어서 대략 들리는 대로 이해해보면 후루하타라는 인간이 자길 너무 못살게 굴어서 죽이고싶도록 밉다는 둥 신세한탄을 하다가 다음 화에선 다른 형사와 서로 후루하타에게 얼마나 총애받는지를 겨루기도 하다가 5화에서는 누굴 죽이려는지 들키지 않는 살인무기를 소개해달라고 한다. 저런 황당한 흉기도 있다.
|
|
|

눈을 떠보니 나이를 먹어버린 소년
by 雅人知吾
최근 등록된 덧글
남자는 배
여자는 허벅지.. by 雅人知吾 at 10:04 너의 지식이 첨부된다.. by 雅人知吾 at 10:00 동양화된 뱀파이어라 .. by 雅人知吾 at 09:59 역경을 헤치고 살아남.. by 雅人知吾 at 09:59 박스에 넣어두면 무슨.. by 雅人知吾 at 09:58 맞아요, 퇴마침도 있.. by 雅人知吾 at 09:55 같이 괴게임할 때는 암.. by 雅人知吾 at 09:53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by 세가사탄 at 00:25 핑크는 남자의 로망임! by 세가사탄 at 00:25 헉 너무길다!
형 제가 .. by 세가사탄 at 00:25 일본은 흡혈귀 관련 .. by 세가사탄 at 00:25 잡지로는 탑을 쌓고,.. by Lucier at 08/28 만화책을 사모으기 시.. by 에리얼 at 08/28 사이토 미사키로군요... by M2SNAKE at 08/28 眞오덕의 길로 입성 .. by midikey at 08/28 맞삼....... by 雅人知吾 at 08/27 이 리플을 보실 때 쯤이.. by midikey at 08/27 1996년도 초입니다. .. by 雅人知吾 at 08/07 보고있으면 사이다 거.. by 雅人知吾 at 08/07 저도 한 때 젊었던 적이.. by 雅人知吾 at 08/07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카테고리
전체 아케론 江가에서 大回廊을 오르며 (Major) PC ENGINE, 그 낭만의 시절 아인지오물 장미와 와인의 나날들
최근 등록된 트랙백
패컬티(The Facult.. by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 galoponir 86 post by galoponir blog Ultram. by Ultram for long term c.. 무사의 체통 (武士の.. by 1004ant의 한일영화 .. Colomarine 78 post by Colomarine blog 올스타 야구권. 진짜 .. by 日常茶飯事 바다이야기가 by yeah○exotic_ima.. [펌]젠틀맨의 비애 by 저하늘의 별을 다 샀더.. [MOVIE]Bring It On.. by 뒷북의 명인 Gamer' 어설픈 영어로 망신 당.. by Sion, In The 3rd Di..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
|